[독점취재] '여행과 나날' 촬영지, 배우 심은경과 함께 눈덮인 고장 야마가타로의 여행 ①
글과 사진 이화정.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가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배우의 〈여행과 나날〉 촬영현장을 다녀왔다.
7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노 웨이 홈' 이후 피터 파커의 이야기 다룬 MCU 신작, 7월 개봉 앞두고 비하인드 영상 오픈 톰 홀랜드 "시리즈 최고 액션", 데스틴 크리튼 감독과 함께 현장 리얼 스턴트 열...
'우리들의 블루스' 김규태 감독 연출, 국문과 교수와 천재 제자의 묘한 관계성 그려 5월 29일 공개일 발표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전격 공개 최민식과 최현욱...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By 성찬얼 기자
By 추아영 기자
By 김지연 기자
By 주성철 편집장
By 김지연 기자
By 성찬얼 기자
By 추아영 기자
By 김지연 기자
'노 웨이 홈' 이후 피터 파커의 이야기 다룬 MCU 신작, 7월 개봉 앞두고 비하인드 영상 오픈 톰 홀랜드 "시리즈 최고 액션", 데스틴 크리튼 감독과 함께 현장 리얼 스턴트 열연 포착 예고편 최초 누적 조회수 10억 회 돌파 등 폭발적 반응 입증하며 올여름 극장가 장악 예고
'우리들의 블루스' 김규태 감독 연출, 국문과 교수와 천재 제자의 묘한 관계성 그려 5월 29일 공개일 발표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전격 공개 최민식과 최현욱의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 예고하며 글로벌 시청자 기대감 고조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 배우 이연과의 만남은 2부에서 이어집니다.
▶ 배우 이연과의 만남은 1부에서 이어집니다.
“아주 큰 돈을 받아야겠어. ” 도비서의 대사를 빌려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를 향한 칭찬의 멘트를 전했다. 드라마 비서의 전형을 깬 이연의 연기가 통통 생기를 준다. 이러니 도비서만 따로 스핀오프로 보고 싶어진다. “정말요. 저희 엄마는 변우석 선배 멋있다고만 하지, 제 연기는 크게 쳐 주지도 않아요. ” 가족은 역시 칭찬에 박하다. 어쩔 수가 없다. 짧은 커트 머리에 딱딱한 수트 대신 팬츠와 폴로셔츠를 매칭한 보이시한 스타일링부터 감탄이 나왔다. 이연의 도비서는 어느 하나 부자연스러움이 없다. 작품의 해석도, 연기의 실현도 기존 틀에서 벗어난 ‘요즘’의 것이다. 이연의 진입으로, 로코는 새로운 21세기의 감각을 입는다. 정말 아주 큰 돈을 받기를 바란다. 〈21세기 대군부인〉 이전 넷플릭스 시리즈 〈D.
※ 〈군체〉 연상호 감독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부산행〉 이후 10년이 지났다. 좀비영화를 다시 할 때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이 있는지. ‘새롭게 뭘 해야겠다. ’ 이런 마음이 있진 않았다. 최규석 작가와 같이 쓰다보니 〈지옥〉의 연장선상에서 얘기하다가 ‘보편적 사고로 뭉쳐있는 존재에서 느껴지는 개별성의 무력함’ 이런 식으로 문장을 잡고 구상했다. 처음부터 좀비물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러다가 좀비물이어도 되겠다 생각했고, 좀비물로 풀게 됐다. 좀비물로 뭔가 해야겠다고 접근하지 않았다. 〈군체〉는 굳이 따지자면 여러 영화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외계의 침입자〉(1978)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군체〉는 사실상 좀비가 주인공인 영화다. 감독님은 사실상 한국좀비의 대명사라고 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