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취재] '여행과 나날' 촬영지, 배우 심은경과 함께 눈덮인 고장 야마가타로의 여행 ①
글과 사진 이화정.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가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배우의 〈여행과 나날〉 촬영현장을 다녀왔다.
7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으로, CGV 단독으로 국내 숏드라마 최초 극장 상영이 결정됐다.
두 사람의 문학 수업이 몰고 올 예측 불가한 파장! 〈맨 끝줄 소년〉은 6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올여름 최고의 오션 어드벤처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모아나〉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총 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By 추아영 기자
By 김지연 기자
By 주성철 편집장
By 성찬얼 기자
By 추아영 기자
By 김지연 기자
By 주성철 편집장
By 김지연 기자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으로, CGV 단독으로 국내 숏드라마 최초 극장 상영이 결정됐다.
두 사람의 문학 수업이 몰고 올 예측 불가한 파장! 〈맨 끝줄 소년〉은 6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올여름 최고의 오션 어드벤처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모아나〉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총 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구교환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구교환 배우가 출연한 모든 작품이 잘 되고 있어요. 이제 ‘구교환의 시대’라고 해도 될까요. ‘구교환의 시대’까지는 조금 과하고요. 길거리를 걷다 보면 “동만아” 하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구교환의 시대는 아니고, 구교환과 시청자분들, 관객분들이 조금 더 친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친해지고 싶어요. 〈모자무싸〉의 ‘황동만’으로 불리는 것과, 〈군체〉의 ‘K-조커’로 불리는 것 중, 어떤 게 더 기분이 좋으세요. 둘 다 좋아요. 아직도 누군가는 ‘제인’(〈꿈의 제인〉 속 배역명)이라고 불러주시기도 하고, 누구는 ‘은호’(〈만약에 우리〉 속 배역명)라고 불러주시기도 해요.
가히 ‘구교환의 해’다. 다시 ‘멜로 열풍’을 불러일으킨 〈만약에 우리〉부터 최근 종영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그리고 지난 5월 21일 개봉해 약 250만 관객을 돌파(5월 29일 기준)한 영화 〈군체〉까지. 〈만약에 우리〉의 은호에서 〈모자무싸〉의 황동만으로, 그리고 〈군체〉의 서영철로 종횡무진한 구교환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이다. 지난 21일 개봉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군체〉는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 배우 이연과의 만남은 2부에서 이어집니다.
▶ 배우 이연과의 만남은 1부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