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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편들' 공명② “‘맑눈광’ 느낌의 ‘돌아있는’ 눈을 표현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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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편들' 공명② “‘맑눈광’ 느낌의 ‘돌아있는’ 눈을 표현하려고 했다”

※〈남편들〉 배우 공명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특히나 영화 속 ‘동물병원 차’의 비주얼이 많은 웃음을 낳았어요. 동물병원 차를 처음 보셨을 때는 어떤 느낌이었는지 궁금하고요. 또, 동물병원 차 드리프트 액션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 너무 귀엽죠. 대본에도 동물병원 차에 꼬리와 귀가 달려 있다고 표현돼 있었어요. 몇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미술팀은 동물병원 차를 도베르만 느낌으로 만들어주셨고요. 드리프트는 제가 직접 하지는 않았고, 연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옆에 타서 체험은 해봤어요. 그래서 연습을 통해서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조작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배웠어요. 거친 액션 속에서도 공명 배우의 ‘맑눈광’의 면모가 빛났어요.

김지연 기자
[인터뷰] '남편들' 공명① “첫 남편·아빠 역할 도전, ‘사랑꾼’ 진선규 형에게 도움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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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편들' 공명① “첫 남편·아빠 역할 도전, ‘사랑꾼’ 진선규 형에게 도움 많이 받았다”

배우 본연의 ‘맑눈광’ 과 같은 매력이 가장 극대화된 영화.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에서 배우 공명은 젊고 핸섬한 수의사이자 시내 의 현남편 ‘민석’ 역을 맡았다. 민석은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위험에 뛰어드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영화 속 ‘전남편’ 충식 역을 맡은 배우는 다름 아닌, 공명의 ‘절친’ 배우 진선규다.

김지연 기자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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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김지연 기자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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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