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취재] '여행과 나날' 촬영지, 배우 심은경과 함께 눈덮인 고장 야마가타로의 여행 ①
글과 사진 이화정.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가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배우의 〈여행과 나날〉 촬영현장을 다녀왔다.
10주년 기념 영화 27일 CGV 단독 개봉… 30일 관객과의 대화(GV)로 한국 팬 만난다
1년 8개월 만의 귀환. 북미·유럽 투어와 롤라팔루자 무대를 휩쓴 웨이브투어스가 이분법적 세상에 던지는 새로운 메시지
2000년 발매된 문차일드 데뷔곡, 이수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24년 만에 다시 태어나
15일부터 미니 팝업 스토어 개최…팬 주도 '생일 카페'를 소속사 공식 콘텐츠로 확장해 다채로운 체험 제공
ENA 신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서 시청률 지상주의 '쌈마이 작가' 서해윤 역 낙점 스타 앵커 나이준 역 정경호와 호흡…전작 '착한 여자 부세미'와 180도 다른 연기 변신 조...
By 김지연 기자
By 성찬얼 기자
By 추아영 기자
By 김지연 기자
By 주성철 편집장
By 성찬얼 기자
By 추아영 기자
By 김지연 기자
10주년 기념 영화 27일 CGV 단독 개봉… 30일 관객과의 대화(GV)로 한국 팬 만난다
1년 8개월 만의 귀환. 북미·유럽 투어와 롤라팔루자 무대를 휩쓴 웨이브투어스가 이분법적 세상에 던지는 새로운 메시지
2000년 발매된 문차일드 데뷔곡, 이수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24년 만에 다시 태어나
15일부터 미니 팝업 스토어 개최…팬 주도 '생일 카페'를 소속사 공식 콘텐츠로 확장해 다채로운 체험 제공
ENA 신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서 시청률 지상주의 '쌈마이 작가' 서해윤 역 낙점 스타 앵커 나이준 역 정경호와 호흡…전작 '착한 여자 부세미'와 180도 다른 연기 변신 조기 갱년기 앵커와 쌈마이 작가의 로맨스극…오는 2027년 상반기 ENA 및 지니 TV 공개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유미의 세포들3〉 배우 김재원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씨네플레이[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 cineplay. co. kr이번 작품에서는 김고은 배우와의 케미가 굉장히 좋아, 많은 시청자들이 ‘설렌다’는 평을 하고 있어요. 현장에서 연하남 순록으로서 유미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특별히 공들인 지점이 있다면요. 순록이와 유미가 확신을 가지고 나서부터는, 2부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걸 컴팩트하게 담아서 보여줘야 했어요.
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 배우 김재원 본인의 원칙의 탑에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라는 대원칙부터 파생된 작고 큰 원칙들이 촘촘하고 빼곡하게 들어선 듯하다. ‘내가 하는 작품을 사랑하자’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자’ ‘작품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자’ 등, 마치 순록의 원칙들이 세포 마을의 질서를 세우듯 김재원의 원칙들은 그의 선택들을 설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