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영화 명대사 10


일이란 다 닥쳐야 하게 되는 법이잖아요.
막다른 길에 이르러 봐야
방법도 생기는 거죠.

-허삼관(2014)



여기가 네 집이야. 언제까지나.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진짜 실패자는
지는 게 너무 두려워서
도전조차 안 하는 사람이란다.

-미스 리틀 선샤인(2006)


건성으로 한 말인데,
뱉고 나니 그게 사실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로얄 테넌바움(2002)


가족이 뭐 대수냐.
같은 집에 살면서 같이 살고 밥 먹고,
슬플 땐 같이 울고 기쁠 땐 같이 웃는 게,
그게 가족인거지.

-고령화 가족(2013)


우리가 부모님을 바꿀 순 없어.
우리 자신만 바꿀 뿐이지.

-부모님과 이혼하는 방법(2016)


때론 미친 척하고 20초만 용기를 내 볼 필요도 있어. 진짜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는 거야. 그럼, 장담하는데, 근사한 일이 생길 거야.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2)



우린 어디든 갈 수 있어, 네가 원한다면.

-길버트 그레이프(1994)


애쉬, 나는 네 기분 다 이해한단다.
다르다는 거…
그래도 다르다는 건 환상적인 일이잖니.

-판타스틱 Mr. 폭스(2009)


좋지 아니한가요, 여러분?
혼자가 아니라는 게. 우주 공간에 덩그러니 지구 혼자 떠 있지 않다는 게 말입니다.
외롭게 말이죠.

-좋지 아니한가(2007)



매일 보는 영화의 모든 것,
더 많은 이야기는 씨네플레이 블로그에서!

영화랑 놀자
‘씨네플레이’
(▲블로그 바로 가기)



씨네플레이 에디터 코헤토


Must Read

Related Articles

Enable Notifications OK No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