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콜> 관객들의 평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동의 여운!





영화 자체가 너무 영상미가 아름다운데 보는 내내 너무 슬펐다…. 오랜만에 따뜻한 영화를 본 거 같다.

wnsduf0925(ycg2****)


눈물 펑펑 쏟았다ㅠㅠ. 미친 여운…. 동화 같은, 위로가 되는 영화였어요.

민(ssg8****)


성장통, 현실은 결국 잔인하지…. 나도 우리도 살면서 참 많이 아파하다가 그렇게 늙어가는 거겠죠.

queenyujin(shin****)


본질적인 것을 다시 생각케 하는 영화. 근간 들어 본 영화 중에 가장 좋았음.

바다언덕(viol****)


와 진짜 넘나 재밌어요! 또 봐야겠어! 슬프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힉헉핵(barh****)


내용이 좋아도 지루한데?





잔잔하고 여운이 남지만 솔직히 지루합니다.

마루(byun****)


워낙 평들이 좋아서 무난할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보는 내내 불편했던 영화. 배우들의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법, 새로운 방식의 기법이 주는 묘미는 좋았지만, 억지스러울 정도의 스토리 진행과 반복되는 의미 없는 장면들. 돈 주고 보기 아깝다.

이찌방도쿄(crui****)


감상적 우화의 지겨운 답습.

반나(hyli****)


아무리 좋은 영화면 뭐할까. 도저히 끝까지 볼 수 없는 걸…. 많은 사람들이 탄식 속에 중간에 영화관을 나가게 하는 마법의 영화.

권희수(ljim****)


엄청 기대하며 봤건만 어린이를 위한 동화도 어른을 위한 동화도 아닌 죽도 밥도 아닌 느낌 ㅜㅜ. 그래도 그 큰 영화관에서 혼자 볼 수 있는 황홀한 경험을 하게 해준 고마운 영화!

y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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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턴 에디터 성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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