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은지, 공포 영화 <0.0MHz>에 출연 검토

정은지, 공포영화 <0.0MHz> 출연 검토



정은지 (사진 씨네21).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공포영화 <0.0MHz>의 주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지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여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정은지는 애니메이션 영화 더빙을 통해 영화에 진출했지만, 이번 캐스팅이 성사된다면 실사 출연으로는 첫 작품이 되는 셈이다. 영화 <0.0MHz>는 가위에 눌리거나 귀신을 보는 등 각종 심령 현상을 겪는 카페 동호회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응답하라 1997

연출
신원호, 박성재

출연
성동일, 이일화, 송종호, 서인국, 정은지, 은지원, 신소율, 이시언, 이호원

방송
2012,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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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스릴러 영화 <암전> 출연하나



서예지 (사진 씨네21).

서예지가 공포 영화 <암전>에 출연한다. <암전> 200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2008년 뉴욕필름페스티벌, 시체스국제영화제 등에서 극찬을 받은 영화 <도살자>(2007)를 연출한 김진원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주연으로 거론된 서예지는 드라마 <구해줘>로 스릴러퀸의 면모를 보여준 만큼 영화에서도 차세대 스릴러퀸으로 주목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도살자

감독
김진원

출연

개봉
2007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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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 <장사리 전투> 연출



곽경택 (사진 씨네21).

곽경택 감독이 영화 <장사리 전투>로 돌아온다. <장사리 전투> <인천상륙작전>을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한국 전쟁 영화 3부작 중 2편으로 1950 9 14일 새벽 학도병 772명이 북한군의 교란을 위해 상륙함 문산호를 타고 경북 영덕군 장사리에 투입되었던 상륙작전을 영화화한 작품. 영화는 주요 배역을 캐스팅하고 올해 하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천상륙작전

감독
이재한

출연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개봉
2016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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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Toon <살려주세요> 스위스 뉴샤텔판타스틱영화제 초청

<신과함께>의 김용화 감독이 대표로 있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VR Toon <살려주세요>가 제18회 스위스 뉴샤텔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뉴샤텔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영화와 디지털 영화를 주로 상영하는 영화제로 2011년에는 <헬로우 고스트>가 아시아 경쟁부분에서 수상했고, 2016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폐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씨네플레이 심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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